한국금융투자협회는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 등 6명의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 자율규제위원 6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원이사에는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가 선임됐다. 공익이사에는 이윤재 전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장, 조용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김광기 중앙일보 경제에디터 겸 경제연구소장, 김영모 경제규제행정컨설팅 대표,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 교수가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에는 박상호 삼일회계법인 고문과 박영석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윤종화 전 KT캐피탈 감사, 방영민 한국지속성장연구원장, 김이배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 김해준 교보증권 대표가 선임됐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이달 25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2년이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회원이사에는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가 선임됐다. 공익이사에는 이윤재 전 재정경제원 경제정책국장, 조용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김광기 중앙일보 경제에디터 겸 경제연구소장, 김영모 경제규제행정컨설팅 대표,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 교수가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에는 박상호 삼일회계법인 고문과 박영석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윤종화 전 KT캐피탈 감사, 방영민 한국지속성장연구원장, 김이배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 김해준 교보증권 대표가 선임됐다.
이번 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이달 25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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