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노재웅 기자] 쌍용자동차는 하광용 인력·품질관리부문장 겸 인력·관리본부장과 송영한 국내영업본부장을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차는 2015년 최종식 당시 영업부문장이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후 부사장 자리를 공석으로 남겨둬 왔다.
정무영 홍보담당과 이종대 해외서비스 담당은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재선 인사담당, 조진규 생관·물류담당, 채규병 서울강남지역본부장, 안기환 엔진구동개발담당, 이원상 차량설계담당은 부장에서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
정무영 홍보담당과 이종대 해외서비스 담당은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김재선 인사담당, 조진규 생관·물류담당, 채규병 서울강남지역본부장, 안기환 엔진구동개발담당, 이원상 차량설계담당은 부장에서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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