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전지훈련을 하며 몸 상태 끌어올리기에 주력했다.
대표팀은 오키나와 전지훈련 도중 가진 평가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0대4,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 2대3으로 패하는 등 좋지 않은 결과를 냈지만 그게 게의치 않는 모습이다.
김인식 감독은 "전지훈련을 무사히 잘 맞췄다고 평가한다. 80%로 끌어 올렸고 남은 기간에 100%로 만들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다음 달 1일에는 1라운드 A조에 속한 한국, 네덜란드, 이스라엘, 대만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대회 각오를 밝히는 행사를 가진다.
한국의 첫 경기는 다음 달 6일 오후 6시 30분 이스라엘전이다. 장윤원기자 cy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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