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사람들은 원하고 있으며 그런 곳은 아파트와 상가로 개발되면서 더욱 주거 공간이 없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에서 밀려난 전세입자들이 용인 쪽으로 시선을 돌리며 용인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그 중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며 착한 가격의 타운하우스로 인기가 옮겨 가고 있다.

일반적인 타운하우스라 하면 1층에 방이 없고 2층, 3층 등 수직으로 집을 지어 입주자들이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1층을 전용 73㎡로 하여 1층에 안방을 두고 거실과 부엌을 함께 사용하며 2층을 자녀의 방으로 다락방을 게스트 룸으로 꾸미는 타운하우스들이 늘고 있다.

그 중 요즘 분양하는 우리앤 힐스 타운하우스는 단독형에 개별등기가 나며 도시가스와 자체 방범시스템을 설치하고 가격까지 착하여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최근 도심 가까운 곳에 전원에 집을 짓고 사는 전원족들이 많이 늘고 있고, 이를 충족할만한 타운하우스가 거의 없어 주말 마다 타운하우스를 전전하는 젊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매체를 접하게 된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을 통해 정보를 얻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발품까지 팔며 꿈꾸는 집을 찾고 있는데 여기 우리앤 힐스 타운하우스도 관심 가는 곳 중 하나이다.

보정동에 분양하는 우리앤 힐스 타운하우스는 5분 거리에 제2 판교 테크노밸리가 입주하고 GTX의 환승센타인 구성역이 도보로 진입 가능하고 광교 신도시와도 5분 거리에 있어 젊은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아파트에 지친 많은 젊은 세대들이 1층이 넓으며 가격이 저렴한 도심과 근거리에 있는 타운하우스를 선호 할 것으로 보인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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