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이복형 김정남의 시신이 안치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종합병원 영안실 앞에서 경찰 특공대원들이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다. 이 병원 영안실의 경계가 강화된 것과 관련해 피살된 김정남의 장남 김한솔이 말레이시아에 입국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