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도로교통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카시트에 앉지 않을 경우 운전자에게 부과하던 과태료가 3만원에서 6만원으로 인상됐다.
맥시코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니어 카시트(3∼12세)인 '로디 AP' 50대와 컨버터블 카시트(0∼5세)인 '오팔' 50대 등 총 100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로디 AP는 자동차 에어백 기능을 적용한 에어프로젝트 시스템을 장착해 머리 보호기능을 강화했다.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8단계 헤드 프로텍트 높이 조절 및 2단계 너비 조절 시스템을 갖췄다. 오팔은 회전식 베이스를 장착해 카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아이 연령에 따라 전·후방 회전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자녀와의 아름다운 추억이나 감동적인 사연을 올리고 해시태그로 맥시코시를 단 뒤, 홈페이지에 블로그 게시글 주소와 원하는 카시트 모델을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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