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내달 14일까지 실시
국민안전처는 21일 지난해 재해예방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추진실태 점검을 내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자체의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재해예방사업의 수준 향상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재해위험 개선 효과, 안전관리 대책, 유지관리 실태, 공법 적용의 적정성, 주민 의견 반영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안전처는 지난해 재해예방을 위해 5개 사업 1037개소에 1조3043억원을 투입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침수·붕괴 등 재해취약 요인 제거를 위한 재해위험개선지구 218개소 5310억원, 소하천정비 504개소 4223억원, 붕괴위험지역정비 194개소 1494억원, 도심지 침수방지를 위한 우수저류시설 39개소 1436억원, 재해위험저수지정비 82개소 580억원 등이다.
안영규 국민안전처 재난예방정책관은 "재해예방사업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를 통해 재해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탁기자
국민안전처는 21일 지난해 재해예방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추진실태 점검을 내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자체의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재해예방사업의 수준 향상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재해위험 개선 효과, 안전관리 대책, 유지관리 실태, 공법 적용의 적정성, 주민 의견 반영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안전처는 지난해 재해예방을 위해 5개 사업 1037개소에 1조3043억원을 투입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침수·붕괴 등 재해취약 요인 제거를 위한 재해위험개선지구 218개소 5310억원, 소하천정비 504개소 4223억원, 붕괴위험지역정비 194개소 1494억원, 도심지 침수방지를 위한 우수저류시설 39개소 1436억원, 재해위험저수지정비 82개소 580억원 등이다.
안영규 국민안전처 재난예방정책관은 "재해예방사업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인 만큼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를 통해 재해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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