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는 2017년 2월22일부터 2020년 2월21일까지이다.
김기영 회장은 "승강기산업 바른 시장 구축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협회에 승강기 SOS A/S망을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승강기 제품의 품질향상 확산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제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승강기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들이 중소승강기업체와 상생협력 보다 독점적 시장 지위를 이용한 덤핑 입찰과 부품공급을 방해하고, 브랜드파워를 내세운 수주방해와 덤핑 수주한 후 재하청을 주고 있어 생존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유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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