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열)이 오는 27일 나주에서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전남 빛가람혁신도시 나주에 들어선다. 센터는 국비 15억 원과 지방비 15억 원 등 총 30여 억 원이 투입돼 체감형 커넥티드 게임 개발 등에 특화된 인프라를 갖췄다. 체감형 게임 콘텐츠 파일럿 및 시제품 제작 지원, 개발 콘텐츠 상용화 제작 지원, 플랫폼 전환 개발 지원 등을 하게 된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열악한 전남 게임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777)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