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국내 통신기업 KT와 협력해 커넥티드카 서비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는 차량에 탑재한 무선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 차량, 서비스센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다양한 안전·편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사장(왼쪽)과 김형욱 KT 플랫폼사업기획실 실장.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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