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원·엔 환율 1000원선이 15일 두 달 만에 무너졌다.
원화와 엔화 방향이 엇갈렸다는 점에서 두 달 전과 달리 그 흐름이 심상치 않다.
미·일 정상회담 이후 흐름이 달라진 만큼 환율조작국 부담이 두 통화의 향방을 갈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오후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엔-원 재정환율이 99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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