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실패’ 방어 급급한 트럼프… ‘외교승리’ 뽐내는 이란 페제시키안
“호르무즈 넘겨주고 빈손 퇴장”… 美언론, “트럼프의 실패한 외교” 파상 공세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꿈, 쪽박 될 수 있다 [이규화의 지리각각]
이란 대통령, ‘트럼프 친필 서명’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 전격 공개
[날씨] 금요일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제주 최대 250㎜ 이상
[Ditta 뷰] 뚫었다 ‘9천피’…배경은 ‘반도체·개인’
[인사]특허청
이준기 기자
입력 2017-02-15 10:18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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