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오프라인으로 롯데마이펫보험을 선보였던 롯데손보는 다이렉트 보험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전용 마이펫보험 상품을 출시해 펫보험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 마이펫보험은 반려동물의 수술과 입원 시 의료비를 담보하는 '수술입원형 상품'과 통원 진료까지 추가로 보장하는 '종합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수술입원형 상품에 가입하면 수술 1회당 최고 15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담보하고 종합형 상품에 가입하면 통원 1일당 최고 10만원까지 추가로 보장한다.
백진현 롯데손보 다이렉트영업팀 팀장은 "애견인구의 확대와 함께 애완동물도 우리의 가족이라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며 "롯데마이펫보험이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탑재돼 이용자들이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애완가족을 지켜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롯데하우머치다이렉트 마이펫보험은 신규 가입 시 7세까지, 갱신 시에는 11세까지 보장이 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납입주기는 연납(일시납), 반기납, 분기납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마이펫보험 모바일 가입 시스템은 오는 24일 시행된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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