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베리어스의 신곡 '바비걸'은 긴장감과 브릿지 변환이 더해지면서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블루스 바탕의 댄스곡으로 브라스의 시원한 빅밴드적 사운드와 트랜디한 사운드가 결합한다. 베리어스만의 상큼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다. 5명의 멤버 개개인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도 잘 어우러진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