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 Martin Fryer)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14일 오후 주한 영국대사관저에서 배우 임수정을 문화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영국문화원이 한국 내에서 문화예술활동을 해온 1973년 이래로 문화대사를 위촉한 것은 임수정이 처음이다.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은 "평소 영국문화와 예술에 관심과 애정이 깊은 배우 임수정을 문화대사로 위촉해 기쁘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영국과 한국간의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사진 왼쪽부터 마틴 프라이어(Martin Fryer) 주한영국문화원장, 배우 임수정,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대사. 주한영국문화원 제공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 Martin Fryer)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14일 오후 주한 영국대사관저에서 배우 임수정을 문화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영국문화원이 한국 내에서 문화예술활동을 해온 1973년 이래로 문화대사를 위촉한 것은 임수정이 처음이다.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은 "평소 영국문화와 예술에 관심과 애정이 깊은 배우 임수정을 문화대사로 위촉해 기쁘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영국과 한국간의 문화예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사진 왼쪽부터 마틴 프라이어(Martin Fryer) 주한영국문화원장, 배우 임수정, 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대사. 주한영국문화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