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왼쪽부터), 김대영 동부지역본부장, VIP 두 명, 고연근 선릉금융센터장, 권호상 KEB하나은행 강남영업본부장, 박석훈 리테일그룹장이 선릉금융센터 개점을 기념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제공.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왼쪽부터), 김대영 동부지역본부장, VIP 두 명, 고연근 선릉금융센터장, 권호상 KEB하나은행 강남영업본부장, 박석훈 리테일그룹장이 선릉금융센터 개점을 기념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13일 강남 선릉역 인근에 첫 메가점포인 선릉금융센터를 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선릉금융센터에서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선릉금융센터를 시작으로 2018년까지 순차적으로 총 4개의 메가점포를 개설할 계획이다.

고연근 하나금융투자 선릉금융센터장은 "하나금융투자의 1호 메가점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이용자들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자산관리 점포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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