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은행의 기업계정 메신저서비스인 '위비꿀파트너'를 활용한 업무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에 대한 전용카드 상품 출시 및 금융서비스 지원 △협업을 통한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또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를 위한 특화금융 상품으로 '노란우산공제 카드'를 출시했다.
이동연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노령 등에 따른 생계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을 꾀하고 사업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와 우리은행이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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