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케스와 디클라우드는 수배전, 전력, 지하철, 공업4.0, 데이터센터 모니터링 전산관리 분야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디클라우드의 주력제품인 IoT 디바이스 연계분야와 지케스의 클라우드 IT인프라 모니터링 솔루션(M-Cloud)을 접목해 클라우드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디클라우드는 연 200개의 수배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지 정부에서도 매년 100억 원 정도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현재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에 있으며 착공이 완료됨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IoT 디바이스를 연계한 클라우드 자산관리 모니터링(M-Cloud)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찬 지케스 대표는 "앞으로 디클라우드와 협력해 중국의 다른 도시와 해외시장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자산관리 모니터링 분야의 확장은 물론 IT 시장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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