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1인 창작자 지원 사업(멀티채널네트워크, MCN) '다이아 TV'의 로고(BI·사진)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다.
회사는 '다이아 TV' 로고가 친근함, 새로움, 젊음을 키워드로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양성화하고, MCN 산업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를 브랜드 디자인에 잘 녹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1인 창작자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현재 1100팀인 크리에이터를 2000팀으로 늘리고 10%대인 글로벌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정윤희기자 yuni@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