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다음 달 6일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울라운드 경기 입장권을 예약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공식 개막경기인 3월 6일 한국-이스라엘전을 시작으로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다만 한국은 첫 경기인 이스라엘 전을 제외하면 네덜란드전과 대만전 모두 원정팀 쪽인 3루 측 더그아웃을 사용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의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 ARS,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외국인 야구팬을 위한 영문 홈페이지((https://goo.gl/bJbVg3)도 운영한다. 장윤원기자 cyw@dt.co.kr
한국 대표팀은 공식 개막경기인 3월 6일 한국-이스라엘전을 시작으로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다만 한국은 첫 경기인 이스라엘 전을 제외하면 네덜란드전과 대만전 모두 원정팀 쪽인 3루 측 더그아웃을 사용한다.
예매는 인터파크의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 ARS,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인당 4매까지 가능하다. 외국인 야구팬을 위한 영문 홈페이지((https://goo.gl/bJbVg3)도 운영한다. 장윤원기자 cy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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