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러한 관심도는 설문조사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2016년 12월 9일부터 19일까지 KB부동산 회원 2,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3.7%가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2015년 설문조사 결과(39.9%)에 비해 3.8%포인트가 늘어난 수치다. '고민 중'이라도 답한 응답자도 38.3%를 차지해 앞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의향이 있거나 고려 중인 응답자가 81.9%에 달했다. 30~40대도 주목한 상가와 오피스텔이 있는데 공급이 임박한 영종도 미단시티 굿몰이 그 주인공이다.
㈜굿몰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일대에 수익형 부동산의 신 트렌드 글로벌 비즈니스몰인 '영종도 미단시티 굿몰'을 오는 3월 공식 분양을 앞두고 매매예약제를 실시 중이라 투자자는 물론 제조 및 무역업체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지는 미단시티의 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약 102,671㎡에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4개동으로 지어지며 상업시설 약 900여개, 오피스텔 168실로 구성되어 있는 영종도의 랜드마크 글로벌 비지니스 복합몰이다.
굿몰이 들어서는 영종도는 한국의 라스베가스이자 동북아 허브로 현재 3개 복합리조트가 승인됐으며 이 중 '파라다이스시티'는 올 4월 개장 예정이다. 두번째 영종도 미단시티 '리포&시저스(LOCZ)' 복합리조트 사업은 어려움 속에 정상궤도를 찾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1월 4일 영종 미단시티에 추진 중인 LOCZ 복합리조트 사업에 대한 대체투자자 변경을 승인해 이로써 복합리조트 사업은 이르면 올 상반기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초대형 복합쇼핑타운인 굿몰까지 가세하면서, 미단시티는 비즈니스 관광, 레져 등 복합도시로 변모할 준비를 갖춰가고 있다. 해당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영종도는 국내 최대 카지노의 허브로 변모하게 될 전망이다. 영종도 미단시티에 들어설 카지노 사업은 2022년까지 총 2조 3천억 원을 투자해 외국인전용카지노와 호텔, 복합쇼핑몰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특히 영종지구 내 미단시티는 그 자체로 휴양과 위락, 주거가 집적화된 한·중 비즈니스 관광복합도시로 특화계획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며 한국을 방문하는 최대 관광객 보유국인 중국과의 우수한 지리적 근접성과 한국의 관문으로 영종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연간 이용객 4천만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고, 2017년 제2여객터미널 개장 시 연간이용객은 7천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굿몰측 김영도 총괄본부장은 "인천은 하늘, 산, 바다가 있는 삼색을 다 갖춘 도시지만, 관광객들은 서울, 경주를 찾는다"고 말하며 "그 이유는 관광객들이 관광을 할 때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콘텐츠와 특색이 있는지를 꼼꼼히 챙기고 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단시티에 건설될 굿몰은 쇼핑, 메디컬센터, 면세점, 체류형숙박시설, 한류관련 이벤트 등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초대형 복합 쇼핑타운"이라며 "앞으로 내외국인 할 것 없이 쇼핑만 하고 돌아가는 가는 것이 아니라 놀고,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일자리·경제 등 지역사회에도 큰 공헌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가의 경우 3.3㎡당 공급가는 1,200~3,500만원선, 오피스텔은 850만원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본 사업의 시행사는 (주)굿몰이며, 시공사는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유호건설(주)이 책임준공을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았으며 분양대행사는 (주)유은으로, 특히 시공사가 책임준공을 확약과 시행사가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알선하고 있으므로 준공 시까지 계약금 20%를 납부하는 것으로 안심하고 공사진행을 확인 할 수 있다.
홍보갤러리는 인천 중구 운북동에 마련되었으며 사전매매 예약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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