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찾아 해외로 떠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10%에 달하는 청년 실업률에서 드러나듯 국내에서는 대학을 나와도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 실업난을 배제하더라도 '저녁이 있는 삶'과 더 나은 근로환경, 비전을 원해 해외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실제로, 고용노동부가 해외취업 중인 3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해외에서 하는 일에 '만족한다'거나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68.8%에 달했다. 만족 사유로는 '근무 환경'이 58.7%로 가장 높았다.

해외로 취업하는 청년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과 호주, 캐나다는 물론이고 중국과 중남미 등 신흥국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다. 정부 역시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하며 해외 취업에 나서는 젊은이들은 나날이 증가할 전망이다.

이런 청년들의 상황에 맞춰, JSL 인재개발원은 일본 취업과정인 IT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연수생 선발부터 면접 진행, 사후관리까지 짜임새 있는 관리 체계가 갖춰져 있어 청년들의 효과적인 일본 IT 기업 취업을 돕고 있다.

해당 과정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국 산업인력공단이 국비 지원을 관리해 취업과 사후관리까지 책임진다. JSL 인재개발원은 2015년 국무총리상 해외취업 부문을 수상하였고, 최근 2년간 빠지지 않고 산업인력공단 지정 우수해외취업기관 A 등급을 획득한 탄탄한 업체로 많은 해외 취업 지망생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교육기간은 8개월 ~ 9개월 정도다. JAVA, SQL, JAVA SCRIPT, SERVLET&JSP, Framwork, Linux, Windows server, Vsphere, 일본어 등 다양한 연수 분야를 포함해 사전 면접부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훈련, 모의 면접, 기업체 방문 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IT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JSL 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어려운 국내 취업 환경 속에서 해외 취업을 대안으로 여기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실제 해외 취업에 나선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은 만큼, 관련 문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 IT취업 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업체 측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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