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가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서기로 했다. 윤종규 회장은 은행과 캐피탈, 카드사 등 계열사의 해외사업 진출 구각인 베트남과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에서의 글로벌 사업장 개소식에 참석하고 현지 정부와의 업무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남아 출장 일정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베트남 총리 관저에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왼쪽 네번째)과 웅우엔 쑤언 푹 총리(다섯번째)가 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지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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