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에는 아이스브레이킹과 자기소개 레크레이션을 통한 리더십 함양과 대인관계 향상을 코칭했다. 둘째 날에는 '놀이로 배우는 공부'라는 주제로 1:1 맞춤형 공부활동과 화성행궁 견학 및 역사탐방 활동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허그 인형을 만들고 그 과정에 대한 소감 나누기 등으로 2박 3일간의 봉사활동을 마쳤다.
수원대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왔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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