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랜드 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신흥 브랜드 아파트촌으로 변모하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 일대에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실제로 강릉시는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비율이 40% 이상으로 지역민들은 새 아파트 공급에 기대가 크다. 부동산 114기준에 따르면, 전세가율(아파트값 대비 전셋값)도 강원도 내에서 가장 높은 약 76%를 기록한다.

이런 가운데 강릉 지역 내에서 신흥주거지로 불리는 회산동 일대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대는 영동, 동해고속도로 강릉 나들목(IC)을 이용해 강릉 시내로 진입하는 초입에 위치하며 주변 자연경관이 좋다.

이 곳에 작년 서희스타힐스 700세대가 입주를 시작했고 회산동 힐스테이트 555세대도 착공에 들어갔다. 특히 금번 분양하는 '회산 한신더휴'까지 자리하며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돼 지역민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부동산전문가는 "실제로 브랜드 아파트 촌이 형성되면 주변 생활편의시설, 교통, 교육여건 등이 자연스럽게 확충되며 지역 내 메카로 급부상한다"며 "지역적 가치가 높아지다 보면 찾는 수요가 많아져 거래량이 늘고 환금성 또한 우수해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게 일반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브랜드 아파트 촌 중심에서 분양 중인 강릉 '회산 한신더휴'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며 한신공영이 시공한다.

강릉시 회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0층, 5개 동 총 410세대로 구성된다. 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지어지며 판상형과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높였다. 내부는 일부 세대에 4bay(베이), 알파룸, 펜트리 등의 실속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지리적으로 강릉IC 접근성이 편리한 단지는 35번 국도도 인접해 서울, 속초, 동해 등 진출하는 교통편이 장점을 꼽힌다. 인근에는 가톨릭관동대가 인접해 있고 강릉원주대, 영동대 등의 대학교들이 있다. 교통생활권이 수월하기 때문에 강릉시청, 강릉 고속버스터미널, 강릉의료원, 강릉서부시장 등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회산한신더휴가 자리하는 강릉지역은 오는 12월 KTX 강릉역(강릉~원주)이 개통예정이고 강릉~원주 복선전철과 서울~원주 구간이 연결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도 더욱 수월해진 지역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중 한 곳으로 지정돼 미래가치가 높다.

한편, 신뢰도 높은 종합부동산금융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았고 올해 한신공영이 새롭게 론칭 한 프리미엄 브랜드 '한신더휴(HANSHIN THE HUE)'를 적용했다. '한신더휴'란 인간과 자연이 조화된 가장 편안한 생활공간을 넘어 '수준 높은 품격', '더 여유로운 공간',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는 뜻이다.

단지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교동에 위치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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