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임신과 출산 후에도 꾸준히 몸매관리를 해오며 각종 행사장에서 변함 없는 미모와 몸매를 선보여온 바 있다.
최근에는 올해 상반기 드라마 '귓속말'로 컴백을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이보영은 칼로커트와 또 한 번 재계약을 맺고 새로운 CF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지난해 칼로커트 CF는 "사이즈가 아니라 디자인! 안 맞는 옷이 아니라 안 입는 옷! 단지 엄마가 아니라 멋진 엄마! 칼로커트가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꾼다!"라는 카피로 많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을 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 칼로커트는 다이어트가 몸매만의 아름다움이 아닌 궁극적인 아름다움의 가장 기본이라는 컨셉트로 다이어트의 목적과 이상향을 표현하는 비주얼과 카피를 구현했다"고 전했다.
이보영은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CF 촬영을 마쳤고, 이보영의 우아한 매력과 한층 더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CF는 유투브와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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