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868억5538만원으로 전년보다 48.9%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1346억5048만원으로 전년보다 20.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67억5930만원으로 전년대비 43.6% 감소했다.

대신증권 측은 실적 하락에 대해 "트레이딩과 리테일 부문의 실적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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