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789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78.3%, 283.7%씩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50.9% 증가한 312억원이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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