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프라이스킹 용산점에 홈피트니스 브랜드 렉스파 전속모델 한채아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전 매장 헬스케어존 오픈을 기념해 '배우 한채아 일일 헬스 트레이너로 깜짝 변신' 사진행사를 진행한 것.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은 렉스파와 협업을 통해 가전양판점 최초로 전국 매장에 '헬스케어존'을 구성했다.

행사는 오전 10시와 11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45분)에서는 머슬 매니아대회 비키니 부분 수상자인 이소희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모델들이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두 번째 세션(30분)은 배우 한채아가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해 피트니스 모델들과 함께 운동을 즐겼다.

한채아는 이 날 이소희 트레이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해 다양한 운동 팁을 소개하고 건강미를 물씬 풍겼다는 후문이다.

행사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건강관리에 적극적인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헬스케어존을 마련하게 됐다"며 "건강미인 한채아와 피트니스 모델들에게 운동 방법도 배우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품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이번 헬스케어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헬스케어 대전'을 진행한다.

헬스케어 제품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2명에게는 승마운동기구 알파라이더, 2등 10명에게는 EMS 운동기구 알파식스팩, 3등 10명에게는 거꾸리, 4등 10명에게는 접이식 사이클머신을 증정하며 이밖에 250명에게는 폼롤러, 요가매트, 짐볼, 특수건강검진권을 증정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