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장 헬스케어존 오픈을 기념해 '배우 한채아 일일 헬스 트레이너로 깜짝 변신' 사진행사를 진행한 것.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은 렉스파와 협업을 통해 가전양판점 최초로 전국 매장에 '헬스케어존'을 구성했다.
행사는 오전 10시와 11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45분)에서는 머슬 매니아대회 비키니 부분 수상자인 이소희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모델들이 실내 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두 번째 세션(30분)은 배우 한채아가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해 피트니스 모델들과 함께 운동을 즐겼다.
한채아는 이 날 이소희 트레이너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해 다양한 운동 팁을 소개하고 건강미를 물씬 풍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자랜드는 이번 헬스케어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헬스케어 대전'을 진행한다.
헬스케어 제품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2명에게는 승마운동기구 알파라이더, 2등 10명에게는 EMS 운동기구 알파식스팩, 3등 10명에게는 거꾸리, 4등 10명에게는 접이식 사이클머신을 증정하며 이밖에 250명에게는 폼롤러, 요가매트, 짐볼, 특수건강검진권을 증정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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