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타운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넉넉한 개인 주차공간과 텃밭, 마당이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고, 층간 소음으로부터도 자유롭다는 게 타운하우스를 비롯한 전원주택의 강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타운하우스 기흥 H카운티가 오는 2월 10일 그랜드 오픈을 진행한다. 용인전원주택 기흥 H카운티는 전 세대 남향 배치에 개인 주차장, 잔디 마당, 텃밭, 옥상 테라스 등을 갖추고 있어 여유와 힐링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의 환승역이면서 GTX역과 연결돼 있는 기흥역이 가깝고, 단지 진입로에 서울과 분당, 수원을 오가는 광역 및 시내버스 정류장이 설치돼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밖에 용인 동백, 보라, 신갈지구 등과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도심 못지 않은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기흥 H카운티 측은 이번 그랜드 오픈에 앞서 1월 30일(월)~2월 9일(목)까지 예약 고객에 한해 샘플하우스 사전 관람을 진행한다.

전원주택의 경우 건물 내외부 못지 않게 토지에 대한 만족도가 중요한 만큼 사전 관람을 통해 좋은 필지를 선점할 수 있다.

사전 관람은 기흥구 상하동에 위치한 홍보관으로 내방 후 직원과 함께 현장과 샘플하우스를 둘러보는 방식이다. 청약신청금은 200만 원이며, 홍보관에서 제공하는 신탁사 계좌로 입금하면 필지 청약이 완료된다. 청약 후 정당계약기간은 2월 10일(금)~12(일)까지 3일간이며, 정당계약기간 내 계약자에게는 이사 및 가전제품 구입을 위한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기흥 H카운티 측은 "그랜드 오픈에 앞서 샘플하우스 사전 관람을 통해 H카운티는 물론 전원주택매매, 전원주택분양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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