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학교 학생들이 7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난구조대 역사관을 방문, 군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해난구조대는 작년부터 경남교육청 주관 지역맞춤 진로체험 교육을 지원해 학생들의 국가관, 안보관 확립과 진로선택을 돕고 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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