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가 일주일여 남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행사장에 초콜릿이 전시돼 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밸런타인데이 프리미엄 초콜릿의 매출은 2015년 7.1%, 지난해 11.3% 증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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