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7일 '평창동계올림픽 D-1년'을 맞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강원도, KT 등 유관기관과 함께 평창올림픽을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한 ICT 기술 전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왼쪽 세번째), 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네번째), 황영철 국회 평창특별위원회위원장(다섯번째) 등이 행사 관계자로부터 가상현실(VR) 기술을 적용한 루지 훈련 시뮬레이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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