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슬기 기자] 티케이케미칼은 제주특별시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삼다수 생수병용 페트(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칩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액은 271억원 규모로 티케이케미칼의 2015년 매출액의 4.11%에 해당한다. 공급량은 약 2만3093톤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박슬기기자 se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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