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지나면서 많은 여성들이 명절 직후 연휴 동안 섭취한 고열량의 음식으로 인해 다이어트 고민에 빠졌다.

설날에는 각종 전과 튀김 등 대부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인해 새해 다짐인 다이어트 의지가 약해질 수 있어 이 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새해 첫 다짐인 다이어트의 의지를 무너뜨릴 수 있다. 다이어트의 결심을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체지방 감소 및 분해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 중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RN의 '비포 그린라이트 가르시니아 12플러스'와 '애프터 그린라이트 녹차카테킨 7플러스' 제품이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보조제로 소개되며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먼저, '비포 그린라이트 가르시니아 12플러스' 제품은 탄수화물이 체지방으로 가는 것을 막아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함께 비타민B군,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비타민A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어 체지방 감소와 함께 다양한 영양소 함유로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또, '애프터 그린라이트 녹차카테킨 7플러스'는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차카테킨과 함께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로에 전잎이 함유돼 기름진 음식을 섭취한 후에도 다이어트,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비타민C, 아연,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평소 섭취할 수 없는 영양소까지 섭취할 수 있다.

GNR 관계자는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안심하고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면서 "적당한 운동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섭취를 병행한다면 명절 음식으로 인한 칼로리 적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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