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시스템 '레전드야구존'을 개발·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게이트가 신규 스포츠 산업 모델의 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필드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일 서울 잠실동 레전드야구존 신천직영점에서 오동석 클라우드게이트 대표(오른쪽)와 엄기석 필드테크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클라우드게이트 제공
스크린야구시스템 '레전드야구존'을 개발·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게이트가 신규 스포츠 산업 모델의 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필드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일 서울 잠실동 레전드야구존 신천직영점에서 오동석 클라우드게이트 대표(오른쪽)와 엄기석 필드테크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클라우드게이트 제공
스크린야구시스템 '레전드야구존'을 개발·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게이트(대표 오동석)가 신규 스포츠 산업 모델의 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필드테크(대표 엄기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클라우드게이트와 필드테크는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잠재적인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실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클라우드게이트는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분야의 사업 전개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의 시스템을, 필드테크는 스포츠 시설의 기획, 설계, 시공 등의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클라우드게이트 오동석 대표는 "스크린야구를 넘어 신규 스포츠 산업 모델을 발굴하고 새로운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며, "한 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좋은 파트너와 함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며,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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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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