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자메이카와 탄자니아·캄보디아 등 저개발 국가에 측량장비 15대를 기증했다고 2일 밝혔다.
LX공사는 매년 측량용 장비 1100대 성능 조사를 하고 있다. 사용 연한이 지났거나 성능이 저하된 장비는 사용을 제한하거나 폐기하며 불용 장비 가운데 측량교육 등에 사용이 가능한 장비를 선정해 지적 관련 교육기관이나 저개발 국가에 무상으로 기증한다.
LX공사는 2012년 이후 연평균 20대를 기증하는데 지난해에는 저개발 국가에 15대를 기증했다. 또한 국방부와 한국건설안전기술원·창원 문성대학교 등 지적 관련 학과와 기관에 16대를 무료로 제공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LX공사는 매년 측량용 장비 1100대 성능 조사를 하고 있다. 사용 연한이 지났거나 성능이 저하된 장비는 사용을 제한하거나 폐기하며 불용 장비 가운데 측량교육 등에 사용이 가능한 장비를 선정해 지적 관련 교육기관이나 저개발 국가에 무상으로 기증한다.
LX공사는 2012년 이후 연평균 20대를 기증하는데 지난해에는 저개발 국가에 15대를 기증했다. 또한 국방부와 한국건설안전기술원·창원 문성대학교 등 지적 관련 학과와 기관에 16대를 무료로 제공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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