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를 선언한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2일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을 만나 '혁신성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유 의원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를 방문해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났다. 디캠프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만든 창업지원센터다. 유 의원은 김광현 디캠프 센터장, 스타트업 기업 대표들과 대화를 나눈 뒤 창업기업들의 작업 환경을 둘러봤다.
유 의원은 이 자리에서 "혁신이 성장을 주도하는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정책을 개혁할 것"이라며 "창업기업, 중소기업들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정책을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11월에도 디캠프 세미나실에서 열린 스타트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정기모임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에 객원 인사로 참여했다. 유 의원은 당시 "혁신적인 창업에서 국가 경제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면서 "지금 우리나라는 국가 주력업종과 기존 기업이 제대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이것을 타개할 수 있는 것이 창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
유 의원은 이 자리에서 "혁신이 성장을 주도하는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정책을 개혁할 것"이라며 "창업기업, 중소기업들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정책을 내놓겠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지난해 11월에도 디캠프 세미나실에서 열린 스타트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정기모임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에 객원 인사로 참여했다. 유 의원은 당시 "혁신적인 창업에서 국가 경제의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면서 "지금 우리나라는 국가 주력업종과 기존 기업이 제대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이것을 타개할 수 있는 것이 창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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