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2일 창당 1주년을 맞았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 창당 주요인사, 지역위원장, 당직자 등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1주년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은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안철수 전 대표, 천정배 전 공동대표 등 전·현직 지도부가 각각 인사말과 격려사를 한 뒤 창당부터 현재까지 당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을 감상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국민의당은 또 당 캐릭터인 '미노'를 공개한다. 미노는 호랑이의 모습을 하고 있고, 가슴에는 국민의당 로고가 새겨져 있다.
또 안철수·천정배 전 대표와 정동영 국가대개혁위원장, 박지원 대표 등이 대선 공약 및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뽑는 '돌잡이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 창당 주요인사, 지역위원장, 당직자 등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1주년 기념식을 연다.
기념식은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안철수 전 대표, 천정배 전 공동대표 등 전·현직 지도부가 각각 인사말과 격려사를 한 뒤 창당부터 현재까지 당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을 감상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국민의당은 또 당 캐릭터인 '미노'를 공개한다. 미노는 호랑이의 모습을 하고 있고, 가슴에는 국민의당 로고가 새겨져 있다.
또 안철수·천정배 전 대표와 정동영 국가대개혁위원장, 박지원 대표 등이 대선 공약 및 메시지가 담긴 종이를 뽑는 '돌잡이 퍼포먼스'를 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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