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11.3원 내린 1,146.8원으로 장을 마감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29일 1,207.7원과 비교하면 불과 한 달여 사이에 60.9원 급락한 것으로 종가 기준으로는 작년 11월 8일(1,135.0원) 이후 86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11.3원 내린 1,146.8원으로 장을 마감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29일 1,207.7원과 비교하면 불과 한 달여 사이에 60.9원 급락한 것으로 종가 기준으로는 작년 11월 8일(1,135.0원) 이후 86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