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교동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스니커즈 전시회 현장.  아디다스 제공
서울 서교동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스니커즈 전시회 현장. 아디다스 제공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오는 3월 10일까지 서울 서교동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스니커즈 전시회 'NO SECOND GUESSING: 속단은 금물'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대중들에게 인기 있는 스니커즈를 주제로 한 것으로, 시대 흐름에 따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공개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EQT 스니커즈'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일 베를린을 대표하는 스니커즈 편집숍 '오버킬'과 협업해 전시를 꾸몄으며 오버킬의 공동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로이슈너가 참여했다.

전시회에서는 유명 사진사의 유르겐 텔러와 로렌스 왓슨의 사진도 선보인다. 또 DJ 소울스케이프와 페인터 김영진이 1990년대 문화를 재조명한 작품도 볼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