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의 11번가가 프리미엄 신선식품 기업인 헬로네이처와 함께 신선식품 설 선물세트 새벽배송을 오는 25일까지 한다.
11번가에서 상품 주문 시 원하는 배송날짜를 선택하면 헬로네이처의 전담 배송기사가 해당일 오전 7시까지 배송해준다. 주문건수는 행사기간 일별 100건으로 제한하며 배송은 서울 전 지역에서만 가능하다. 배송 중 분실된 제품은 연휴 전날까지 같은 상품으로 재배송해준다.
헬로네이처는 온라인·모바일로 신선식품을 주문하면 24시간 내 배송해 주는 새벽배송 서비스로 유명하다. 이번 설을 앞두고 헬로네이처 MD들이 선별한 과일·굴비·한우 등 선물세트 10종을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 '사과 배 혼합선물세트(5.6㎏·4만9800원)' '만감류 3종 세트(3㎏·4만7900원)' '법성포영광굴비(10미·7만9800원)' '한우명장 김상준님의 명품한우혼합세트(1.2㎏·13만3800원)' 등이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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