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6일 '민심 청취' 첫 일정으로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를 방문해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반 전 총장은 세계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상외교로 침체에 빠진 조선 산업의 활로를 뚫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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