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10에서 스트리밍 방송을 비롯한 게임 지원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고 16일 엑스박스(Xbox)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MS는 지난해 10월 인수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빔(Beam)'을 비롯해 퍼포먼스, 사람, 경쟁 등 4가지 분야에 걸쳐 게임에 가장 최적화된 MS의 운영체제(OS)로 윈도10을 만드는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Creators Update)'를 다음주부터 점차적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트리밍 외에도 액티비티피드, 같이 할 친구 찾기(LFG; Looking for Group) 기능 등도 제공하고, 토너먼트 기능도 도입하는 등 게임을 친구나 지인, 또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지원한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MS는 지난해 10월 인수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빔(Beam)'을 비롯해 퍼포먼스, 사람, 경쟁 등 4가지 분야에 걸쳐 게임에 가장 최적화된 MS의 운영체제(OS)로 윈도10을 만드는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Creators Update)'를 다음주부터 점차적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트리밍 외에도 액티비티피드, 같이 할 친구 찾기(LFG; Looking for Group) 기능 등도 제공하고, 토너먼트 기능도 도입하는 등 게임을 친구나 지인, 또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지원한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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