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이 자동화 기능을 강화한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새 버전을 출시했다.
포티넷코리아(대표 조현제)는 16일 셀프 프로비저닝(self-provisioning), 셀프 운영(self-operating), 셀프 조정(self-correcting) 기능과 의도한 방식으로 구성 변경이 가능한 인텐트-기반 네트워크 보안(Intent-Based Network Security)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포티OS 5.6(FortiOS 5.6)'과 새 보안 운영 솔루션(Security Operations Solution)이 적용됐다.
포티넷에 따르면 포티OS 5.6은 새 보안 운영 솔루션과 연동되어 다양한 기술을 통합해 기존의 보안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켄지 포티넷 최고경영자(CEO)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강력하며 자동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긴급 대응이 가능한 인텐트-기반 네트워크 보안의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포티넷코리아(대표 조현제)는 16일 셀프 프로비저닝(self-provisioning), 셀프 운영(self-operating), 셀프 조정(self-correcting) 기능과 의도한 방식으로 구성 변경이 가능한 인텐트-기반 네트워크 보안(Intent-Based Network Security)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포티OS 5.6(FortiOS 5.6)'과 새 보안 운영 솔루션(Security Operations Solution)이 적용됐다.
포티넷에 따르면 포티OS 5.6은 새 보안 운영 솔루션과 연동되어 다양한 기술을 통합해 기존의 보안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켄지 포티넷 최고경영자(CEO)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강력하며 자동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긴급 대응이 가능한 인텐트-기반 네트워크 보안의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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