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시화단지 내 PCB 제조업체인 대덕전자의 화학물질 취급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공장 부근지역에서 자체적 안전점검의 중요성 및 입주기업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캠페인도 벌였다. 대적전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공장으로 반월시화단지 4개 소재 공장에 안전점검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팀(26명)을 구성해 매월 15일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 경기지역본부는 산업단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정해 대덕전자의 안전점검 시스템을 공유하고 홍보할 예정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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