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표방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이 신선한 제주 제철 재료를 이용한 겨울 특선 메뉴 '제주 바릇 3대 진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한식당 돌미롱에서 만날 수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표방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이 신선한 제주 제철 재료를 이용한 겨울 특선 메뉴 '제주 바릇 3대 진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한식당 돌미롱에서 만날 수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표방하는 켄싱턴 제주 호텔이 신선한 제주 제철 재료를 이용한 겨울 특선 메뉴 '제주 바릇 3대 진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한식당 돌미롱에서 만날 수 있다.

'제주 바릇 3대 진미'는 제주 청정 바다에서 잡아 올린 돌문어, 성게, 옥돔 등을 이용한 제주 특선 메뉴로 겨울철 입맛을 살려준다. 제주 물꾸럭(돌문어)을 매콤한 특제 소스로 맛을 내고, 문어 삶은 물로 가마솥밥을 지어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문어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주 물꾸럭(돌문어) 비빔밥과 성게 미역국'도 맛볼 수 있다. 일식 스타일로 선보이는 일반적인 도미머리 조림과 달리 매콤한 한식스타일의 조림 양념으로 맛을 낸 도미 머리 조림과 갓 지은 '영양 가마솥밥', 능이버섯 들깨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콤 도미머리 조림과 능이버섯 들깨탕', 가시를 제거한 제주산 솔라니(옥돔)를 초벌구이 한 후 전복을 넣은 솥밥에 함께 다시 조리한 가마솥밥, 제주 토속젓갈인 성게알젓 옥돔식해 소라게우젓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제주 토속젓갈을 곁들인 솔라니 가마솥밥' 등 제주 바다의 맛과 향을 만끽할 수 있다.

가격은 제주 물꾸럭(돌문어) 비빔밥과 성게 미역국 2만 7000원, 매콤 도미머리 조림과 능이버섯 들깨탕 3만원,제주 토속젓갈을 곁들인 솔라니 가마솥밥 3만 3000원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