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공감은 만화방과 브런치 카페가 결합되어 쾌적한 인테리어와 웰빙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의 만화방은 만화에 국한되는 곳이 아닌 게임, 영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따라서 모든 연령층이 누구나 볼 수 있는 코믹 만화에서 순정 만화까지 다양한 만화책을 갖춰 골라보는 재미와 차별화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
메뉴의 차별성을 둘 수 있었던 요인은 바로 프랑스 데미앙 셰프와 신라호텔 출신의 김종필 셰프 등 유명 셰프들이 브런치 메뉴 개발에 참여하였기 때문이다. 건강을 생각한 우유, 치즈, 올리브, 해산물 등 신선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지중해식 브런치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더욱 좋다.
거제옥포점은 기본 남자들의 놀이 공간으로 인식되었던 점에서 벗어나, 여성 고객들과 가족 단위의 고객들도 크게 늘고 있다. 옥포점을 방문한 한 고객은 "처음에 만화카페라고 해서 예전에 생각했던 만화방 인 줄 알았는데 방문해보니, 만화와 브런치 그리고 커피 음료 등 다양한 메뉴들이 있고 인테리어나 공간 자체도 잘 되어 있어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옥포점 관계자는 "카툰공감이 오픈 한 이후 연말과 연초에 관광객들과 거제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들은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은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어 주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로 인기다. 친구, 가족, 연인, 동료들이 함께 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지친 현대인들이 쉴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고객 만족과 서비스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과 지원으로 성공창업을 돕고 있다. 작년 '2016 올해의 소비자공감' 외식서비스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만화카페창업 전문 업체로서 더욱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창업 전문가가 오픈 전부터 1:1 관리를 해주며, 주기적으로 매장에 방문하여 실전 교육을 하는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카툰공감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에 예비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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