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개발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스가 RAD 스튜디오 통합 개발 환경(IDE)으로는 처음으로 윈도 10 데스크탑 브릿지를 공식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스가 RAD 스튜디오 통합 개발 환경(IDE)으로는 처음으로 윈도 10 데스크탑 브릿지를 공식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스가 RAD 스튜디오 통합 개발 환경(IDE)으로는 처음으로 윈도 10 데스크탑 브릿지를 공식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RAD 스튜디오 업데이트 버전은 윈32와 윈64 애플리케이션을 윈도 10 데스크탑 브릿지로 패키징하는 기능이 내장됐다. 윈도 10 스토어로 바로 배포할 수도 있다. 기존 개발된 애플리케이션 수백 만개와 새로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을 수억 명의 윈도 사용자들에게 몇 분 만에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RAD 스튜디오에서 윈도 데스크탑 브릿지 배포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 그동안 델파이 또는 C++빌더를 사용해 개발되었거나 새로 개발되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들을 이제는 IDE에서 바로 윈도 10 스토어 용으로 패키징해 배포할 수 있다. 또한 매우 다양한 네이티브 WinRT/UWP 컴포넌트, API, 새로운 VCL 컨트롤가 포함돼있기 때문에 이미 개발된 애플리케이션 화면 UI를 윈도 10 최신 UI 디자인으로 적용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개발자 플랫폼을 담당하는 케빈 갈로 부사장은 "윈도 10에 있는 데스크탑 브릿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윈도 데스크탑 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이 윈도 최신 앱 패키징 형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를 제공하게 되었다. 그 결과 설치/제거/업데이트가 더 깔끔해지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용과 일반 윈도 스토어로 배포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며 "또한 알림 등 유니버설 윈도 플랫폼(UWP)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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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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