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쌍용차 서울서비스센터에서 열린 법인정비사업소 부문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에는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 전무, 김헌성 서비스담당 상무를 비롯한 서비스 부문 임직원들과 전국 법인정비사업소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2016년 실적 및 고객만족도(CSI) 결과 리뷰, 2016년 우수사업장 포상, 2017년 서비스 부문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2017년 고객만족도 목표 달성을 위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목표 달성 보드에 서명하는 등 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송영한 전무는 "지난해 티볼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쌍용차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13년 만에 내수판매 10만대 돌파 및 7년 연속 내수 증가세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의 선택과 신뢰에 보답하고 판매 확대는 물론, 완벽한 품질의 제품과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부문이 올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힘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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